“동남아 과일은 차원이 달라”

“일본 튀김은 차원이 달라”


등등 여러 차원이 달라 병들이 있는데




요즘 나 유럽 빵은 차원이 달라병 걸림...



우리나라랑 뭔 차이일까?

버터? 밀가루 품종? 사랑? 여행뽕?




어제 상품 절반 이상이 포장 완료된 공산품인 모 체인점에 갔었는데(이름에 바게트가 들어가는데 바게트를 안팜;;)



도대체 이런 빵 체인점은 어떻게 살아남은건지 모르겠음

비싸고 맛없고...


소세지빵 하나 먹었는데

그냥 빵에다가 케찹 뿌리고 소세지 올린 정직한 맛이더라

소세지도 그 고기함량 적은 밀가루전분소세지였고...


이런 빵집이 어떻게 여태까지 살아남은지 모르겠음

옛날이야 모르겠는데, 요즘은 해외 여럿 나가서 사람들 눈도 높아졌을텐데...


빵뭇잎마을이 존재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