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07 09:14
조회: 2,352
추천: 0
”유럽 빵은 차원이 달라““동남아 과일은 차원이 달라” “일본 튀김은 차원이 달라” 등등 여러 차원이 달라 병들이 있는데 요즘 나 유럽 빵은 차원이 달라병 걸림... 우리나라랑 뭔 차이일까? 버터? 밀가루 품종? 사랑? 여행뽕? 어제 상품 절반 이상이 포장 완료된 공산품인 모 체인점에 갔었는데(이름에 바게트가 들어가는데 바게트를 안팜;;) 도대체 이런 빵 체인점은 어떻게 살아남은건지 모르겠음 비싸고 맛없고... 소세지빵 하나 먹었는데 그냥 빵에다가 케찹 뿌리고 소세지 올린 정직한 맛이더라 소세지도 그 고기함량 적은 밀가루전분소세지였고... 이런 빵집이 어떻게 여태까지 살아남은지 모르겠음 옛날이야 모르겠는데, 요즘은 해외 여럿 나가서 사람들 눈도 높아졌을텐데... 빵뭇잎마을이 존재하는걸까..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규듀기] 겨울 신캐는 남자 창술사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두번째동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