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 전부터 살면서 그냥 죽고싶다라는 생각밖에안듦..
왜이러고 살지하고 매일아침마다 걍 눈안떠졌으면좋겠음..
딱히 사는데 욕심도없고 이 정도면 살만큼 산거같은데
부모님때문에 죽지도 못함.. 아마 부모님 돌아가시면
같이 뒤지지않을까 생각함..
그나마 숨통트일때가 로아할때밖에없음
한 3달전에 3개월정도 로아쉬다가 복귀했는데
그 3개월동안 여러가지다해봤는데
진짜 아무것도 달라진게없음
약간 로아때문인가 싶어서 쉬었다 와봤는데도
차라리 로아할때가 제일 안정적임..
로아 섭종하거나 부모님돌아가시면 나도 뒤져야겠다라는
생각밖에안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