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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16:13
조회: 111
추천: 0
켓맘 청원이 몇만명이라더라난 우리 창고에 냥이가 무단 점거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내가 먹을걸 줘도 안먹더라고 근데 커뮤보면 목숨걸고 길냥이들에게 먹을꺼 주러 뎅기는 줌마들이 있더라 우리동네는 산기슭이라 그냥 저냥 하는데 항상 지속적 공급책이 있긴 함... 주택 밀집지역이나 아파트 밀집지역에 냥이 발정나서 소리지르면 좀 스트레스 있을꺼란 생각은듬 요즘 보는 냥이들 죄다 귀 한쪽 짤려있드만 울집 창고에 오는놈은 귀 안짤렸는데 한번은 다른 냥이가 자기 구역 침범 했나봐 ㅆㅂ 소리지르는데 새벽에 존나 놀라서 내가 일어나서 창고로 뛰어간적도 있었음 켓맘 청원에 사람이 몰린다는건 암튼 뭔 문제가 있는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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