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근무하고 이제 슬슬 윗라인 빠져서 계획서같은거 짜서 제출하고 시행하라길래
사회적응훈련이라고
이용인들 데리고 나가서 밥 먹는 계획같은거 짜라길래 짯음
그 와중에 나온 문제점이 데리고 나가신 선생님들 식사비는 어떻게 지원 받을수있겠냐고 말하니까
돈 이야기는 나중에 이야기하자 함
+ 뷔페같은곳은 힘들다고
장애인들이 이용하면서 다른 분들이 불편해할거나
선생님들이 일하면서 자기가 원하지도 않는 뷔페 가서 돈 자부담으로 못 먹겠다고 말하니까
팀장이 갑자기 머리가 깨졌나
그럼 선생님들은 시설에서 식사하고
양해는 담당자인 내가 뷔페에 전화해서 양해 구해서 뷔페에서 이용인만 돌보고
선생님들은 식사 안하고 이용인 케어만 하라고함
본인들 안 나간다고 막말이 끝도 없음..
그걸 어떤 뷔페에서 허가해주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