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신 혹은 전쟁에서 죽은 장수들처럼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받친다거나 

동학운동 하다가 갑자기 왕이 걱정한다니까 물러나 버린 배움도 부족한 일반 백성들


이완용도 나라 팔긴 했는데 나라를 위해서라는 변명을 하고 있잖음

독립운동가들은 목숨까지 내놓고 싸운거고

애국심이라는게 자연상태에서 부터 있는게 아니고 인공적이고 작위적인 건데

더 원시적이었을 옛날에 애국심이 더 높았던거 같아서 좀 이상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