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더라 명절도 아닌데 갑자기 누나들이랑 매형들이 돌아가면서 조카랑 같이 겜좀 해주라길래 즐겁게 몇판 했는데

알고보니까

프로게이머 되겠다는 애들의 꿈을 날 통해서 꺽어버린거임;


골드인 삼촌도 못이기면서 어떻게 프로게이머가 되려고 그러냐 이런내용으로 집가는길에 프로게이머 하겠다는걸 막았다고 

힝힝 시발 그래도 나노겐지 시절엔 그마였는데 힝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