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나 국수류 많이좋아함..
다른거 먹을때 배부르면 멈추는데 저두개는 안멈추고 먹기가능

일정은 동선짜고 AI에게 시간표짜줘하니까 
바보 같이 짜길레 좀더 새밀하게 주문하고 하루 더 늘리니까 엄청 여유로워졌네 ㄷㄷㄷ
첫재날은 주차자리빡새서 택시타고 둘~셋은 랜트할까생각중인데
중간에 시간 많이남아서 몇군대 더갈지도 몰라서

1일차 : 서부산 진입 & 감천문화마을 야경 (부산역 짐 보관/수거 일치)
부산역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첫날에 서부산(영도·사하구) 일정을 배치하여 동선을 아꼈습니다. 부산역 짐 수거 후 해운대 숙소로 이동합니다.
12:00 ~ 13:00 | 부산역 도착 및 짐 보관: 역내 보관함이나 사설 보관소(짐캐리 등)에 짐을 맡깁니다.
13:30 ~ 16:00 | 흰여울문화마을: 부산역에서 영도로 이동해 탁 트인 바다 절벽 골목길과 해안터널에서 낮 촬영을 진행합니다.
16:30 ~ 19:30 | 감천문화마을 (오후 전경 & 야경 촬영): 해지기 1시간 전쯤 도착해 알록달록한 낮 풍격을 담고, 해가 진 후(오후 7시 전후) 산비탈 마을에 불이 들어오는 골목 야경을 촬영합니다.
20:00 ~ 20:30 | 부산역 복귀 후 짐 찾기: 감천문화마을에서 부산역은 택시로 15분 거리입니다. 보관한 짐을 찾습니다.
20:30 ~ 21:30 | 해운대 숙소 이동: 부산역에서 대중교통(지하철 2호선 환승) 또는 택시를 이용해 해운대 숙소로 이동 후 체크인합니다.
2일차 : 기장·송정 동부산 라인 (일출 & 기찻길)
05:30 ~ 07:00 | 송정썬라이즈: 숙소(해운대)에서 가까운 송정해수욕장으로 이동해 아름다운 일출을 촬영합니다.
07:30 ~ 09:30 | 죽성드림세트장: 송정에서 차로 20분 거리인 기장으로 이동해 한적한 오전 시간에 바다 위 성당 세트장을 담습니다.
10:30 ~ 13:00 | 청사포 슬덩기차길: 해운대로 돌아오는 길에 청사포에 들러 바다를 배경으로 내려오는 해변열차를 촬영합니다.
13:00 ~ | 해운대 휴식 및 자유 일정: 숙소 근처(해리단길, 미포 등)에서 점심을 먹고 여유롭게 휴식을 취합니다.
더베이101 야경
3일차 : 서부산 재방문 & 장림포구 일몰
감천문화마을과 겹치지 않게 장림포구 일몰을 단독 배치한 날입니다. 이동 거리가 있으므로 오후에 집중하는 일정입니다.
오전 ~ 14:30 | 해운대 자유 일정: 광안리, 서면 등 가보고 싶었던 다른 시내 관광지나 카페 투어를 즐깁니다.
16:00 ~ 18:30 | 장림포구 (일몰 촬영): 부네치아라 불리는 장림포구에서 낙동강 하구로 떨어지는 붉은 노을을 촬영합니다. 알록달록한 건물이 노을빛을 받을 때 가장 아름답습니다.
19:00 ~ | 남포동/자갈치 저녁 식사 및 복귀: 장림포구에서 비교적 가까운 남포동이나 자갈치시장에서 저녁(비프광장, 부평야시장 등)을 먹고 해운대 숙소로 복귀합니다.
4일차 : 여유로운 마무리 및 귀가
11:00 ~ | 체크아웃 및 귀가: 해운대에서 기념품을 사거나 브런치를 즐긴 후, 부산역으로 이동해 일정(KTX 등)을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