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싫어한다는 감정을 모르고 살았는데

최근에 알아버림...

그렇게 밉진 않은에 함께하고 싶지는 않은 그런

묘한 감정인데



이게 누군가가 나한테도 적용할 수 있다는걸 학습해버리니까

뭔가 쭈굴쭈굴해짐....

예의가 장착된거라고 할 수도 있긴한데


후.... 우울하군... 가챠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