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첫날 오픈런하고 코스프레까지 했는데 왜 아무도 사진 찍어달라고 말 안걸어줘??ㅠㅠㅠㅠ

성수에서 창피함도 무릅쓰고 코스했는데..
사진 찍어달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서러웠다...
관종은 외로워따

25만원치 굿즈 사고 방이 모코코로 포화돼서
회사 자리도 같이 초록초록해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