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저는 생후 약 1년 반 가량 제대로 걷지도 못했으며
어머니와 아버지는 한 분 씩만 계셨지만 저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펴주셨습니다
약 1년간 밥도 제대로 못먹었습니다
다행히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서서히 음식을 먹을수 있게 됐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런 부모님의 은혜도 모르고 부모님께서 열심히 만들어 주신 음식을 똥으로 만들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