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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06:04
조회: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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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는 사람들이 부러운 하루구나![]() 예를 들어 요즈의 수영복으로 토론한다고 했을때 친구 : 야 그런거 왜사냐 그걸로 치킨이나 먹지 이런상황일때 친구야 넌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구나. 하지만 얘는 내 본캐고 큰 애정을 갖고 있어. (대충 나긋나긋하게 근거있는 설명중) 너의 그런 생각만으로 내 의견을 무시하는거 같아 아쉬워 라고 하는 사람이 있고 이자식아..!! 니가 뭘알아!! 내 요즈는...! 내 본캐는...! 이러는 사람이 있는데 난 후자임.... 전자같은 사람이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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