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는 최근에 접었지만 아는 사람들이랑 팝업 다녀왔어 7시 20분? 쯤에 줄 섰던거 같고 12시에 들어갔어 포토존에 깐부구함 팻말도 들고 찍을 수 있던데 웃기드라 전체적으로 귀엽고 만족도 높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