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체? 아 뭔가 임팩트가 약한데...?"

"이게 유저들의 니즈입ㄴ"
"죽음을 부르는 자 어때? 간지나고 좋지 않냐? 이걸로 가자"

"...네"

왠지 이랬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