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나온 껍데기를 쓰는 그림자들
세이튼 , 세르카 , 에키드나 , 벨가르딘 , 쿠크 중에
쿠크는 아예 인형을 껍데기로 쓰니 논외고
세이튼이라는 인간에 대한 정보는 공개된게없어서 패스고

세르카는 솔직히 애매하고
에키드나는 어느정도 동화된 모습이 보이는데
(비아키스에게 참수되었던 기억에 그림자가 PTSD를 느끼며 괴로워함)

벨가르딘의 경우는 그림자가 죽은 본체의 감정 기억 성격 모든것에 완전히 동화된경우인듯
이런 그림자는 처음이지만
로아온에서 재학이형이 동화되었다고 언급도 했고

그림자가 죽은 벨가르딘의 자아를 아예 입어버린
잠식되어버린 꼴이라

생전 벨가르딘 본인이라고 봐도 무리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