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긴 냉미남이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서 자신의 모든걸 버렸는데 실패함
그런 몸을 차지한 그림자가 육체의 기억에 동화되어서 그 미련을 자기의 감정으로 착각함

ㅅㅂ 제발 오르골로 벨가르딘 이자벨라 프리퀄 주세요
소꿉친구 시절부터 이자벨라의 죽음까지 딱 만들면 될듯

둘 비주얼 장난아니네 얼핏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