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저시작에서 순애장면 보여주다가 전투돌입할때 1페이즈 노래시작할때 ㄹㅇ 존나 처절한 로맨스남주같은 느낌임
태존자로 부활하고 사랑하던이의 묘에 찾아갔는데 갑자기 이상한놈들이 몰려와서 싸움거니깐 목숨걸고 묘를 지키는 주인공같았고 우리가 악당같았음
그래서 노래가 처절하게 느껴졋는데 2관문가니 오래가 긴박감있게 바뀌는게 또 너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