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01 13:57
조회: 1,341
추천: 0
큰누나랑 7살차이인데 요즘 대화가 잘 안된당..![]() 내친구들이랑 하던 대화 말투로 누나한테 하니까 못알아듣거나 이해 못하는게 많더라 마치 애들이랑 어르신들 대화할때 잘 안통하는것처럼.... 뭉가뭉가 모르게 살짝 눈시울이 붉어졌음 누나도 20살땐 댄스강사에 스키강사에 지금은 체육쌤까지 젊음을 불태우셨는데 점차 늙어가는거 같아서 맘이 아팠다 아빠랑 엄마때보다 더 짠해지는거같음 누나 생일에 소고기한번 사드려야겠다.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더워요33] 무적.....
[전국절제협회] 타대의 왕, 두동이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