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우리부모님도 암말없이 터치 1도안하는데

직장상사들이 소개팅나가라 그렇게있지마라 좀꾸며라 ㅇㅈㄹ하는것도 스트레스고

하다못해 어제 머리 짜르러가서도 저얘기 ㅈㄴ 토씨하나 안틀리고 똑같이 들어서 진심으로 열올라옴

아니나는 로아가좋다고요 씨빨.. 외로움 타는 성격도 아니고 걍 방안에 혼자 틀어박혀서 겜창 삶 사는게 좋은데 왜 남의인생에 오지랖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