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터살짝안되는곳 다녀왔는데 흡연자 폐활량이슈 + 평소에 등산안하던사람 체력이슈로 중반에 낙오할뻔함..

점심먹고 집오자마자 기절해서 이제인났네..

어케 완주했는지 몰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