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어서 머지?? 몰카인가??
하고 전화 해보니 이번주 휴일이고 다음주에 나오래
하 ㅆ...
전달을 제대로 해주던가
휴가자는 어쩌구 하길래 머지?? 난 들은 얘기가 없는데 나하고는 상관 없는 일이겠지 하고 흘려 들었는데

전부 다 해당 되는 말(휴가)이였음

즉 내가 병x 같이 못 알아 듣고 나와서 자고 있는사람 깨워 물었네  ㅆ.... 괜히 죄송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