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한 포켓몬보다 더 정감가고 재밌었던 게임

펠이 귀여운 소리 내면서 따를때마다 심쿵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어...

그동안 나대신 밥하고, 재련하고, 집짓고, 원정하고, 나무베고, 돌캐고, 싸우고, 죽고, 밥되고, 교미하고, 알놓고 한다고
너무 고생했다 ㅠ

다음 업데이트때 다시 망할 친구 색기들이랑 같이 갈께

그동안 힘들게해서 미안하고 다시 또 만나러 갈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