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내

그냥 난 같은 겜 하는 여자다! 신기하다! 정도였는데

물론 나도 같은 겜 하는 사람 만나고싶긴한데 뭐 그게 쉬운건 아니니께… 그리고 오히려 좀 머리아플때도있더라

정모갔다가 고백받아본적은 있었는데 븅신마냥 헬렐레 넘어가서 히히 너무조아! 이랬던 과거가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