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타고 구미 - 서울 갔다가 밥먹고 친구 만나러 수원 가는길이었는데

도심 정체 생각 못하고 원트에 가려다 달린지 한시간쯤 됐나 갑자기 숨 잘 안쉬어지고 시야 흐려지길래 정신줄 부여잡고 겨우 제일 가까운 카페 들어와서 몸식히는중

쉬고 있으니까 몸상태 정상화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