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그당시
폿들이 게임사에 아니꼬운게 존나 많았음
유물악세 고대악세 나와도 폿은 고대악세 갈아탈 이유도 없었으며
유물 악세에 상중 상상 지금은 상상도 못할가격에 세팅해놨다가
게임사가 유물악세 그만끼라고 패치해줘서 고대껴서 진깨도로 더 유의미한 차이를 주는 내용을 뒤늦게 추가패치하는등.
존나 빡통터지게 해줌 심지어 그당시 인벤여론이
아니 쉬발 스펙업 해서 성장체감 들도록 바꿔줬는데 뭐가불만이냐 라는등 비아냥 시비글이 상당수 발생
그와중에 광휘까지 얹어진건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과실로보면 게임사운영불만 7 대 광휘보석도입 3 정도로
불만감이 터져서 실제로 구라꼬접이 아니라 접은 서폿유저도 공팟 딜러 유저들은 출발을 못해서 빡통터진 딜러들도 딴겜이나 즐기다 올수있음 올게 하고 상당수 증발함 해서 철회된걸로 알고있음.
하지만 모든 만악의.근원은 승리의 1640단이었음 카멘 4관열리는 2주차 숙제날마다 미친듯이 골드를 쌓아가는데 돈내고 버스를타도 돈을 유의미하게 버는 그런 느낌이랄까?
이걸 바로잡으려고 보석 광휘도 도입하려 했다 철회 품질100이상 늘린다 했다가 철회 어빌리티스톤 리셋 시도했다 철회 하는둥
별의 별 사건이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