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폿유저들은 나이스단 비중이 큼
스펙업이라 해봤자 보석에 몰려있고(그 당시에도)
폿은 캐릭 종류가 6개가 안되기도 하고
기본적인 골자가 4캐릭 다 같음.
바드하다가 홀나하면 당연히 달라지기야 하지만, 딜러만큼 달라지는건 아니라는 뜻.

그 당시 광휘가 나오기전에 폿은 좀 꼬움스택이 많이 쌓여있었음
이건 나도 오래지났고 할만충이라 온전히 다 기억은 안나지만
겁화3개 추가된거(이건 물론 기존에 홍염말고 멸화도 쓸 수 있게 해달란 말 있긴했음)
돌이 거의 초기화되서 새로 돌 뽑아야했고(각구돌 외엔 다 병1신됨)
아크패시브 열어도 달라지는게 갈망 범위 없어지는정도?
그마저도 2부위에서 열면 뉴갈망 다 못찍어서 더 의미없고
각성 유각이 각성기횟수 0/1/1/2회 추가라는 개병신같이 나왔고
메인노드가 개좆도 의미가 없었음(축오, 만개, 절구 이딴거 범위증가)
그래서 유물악세로 다녔고
뭐 저런 이유들로 라방때 울부짖으니까 서포터 무슨 문제있냐 말도 했고
뭐 분명 더 있었을꺼임.

그 와중에 광휘로 바꾸면 기본공증이 1.5배로 증가하니까 터져서 대거 꼬접했던걸로 기억남
요약하자면
원래도 폿 대우 개병신같이 했는데
폿이 나이스단 비중이 많은 와중에 나이스단 저격 광휘
꼬접발생

물론 그 뒤론 폿 어떻게 줘야할지 모르는 성장체감으로 인해 폿 비중이 너무 큰 게임이 되었지만... 그 당시엔 좀 너무 심하게 외면받았어.
지금은 반대로 너무 과하긴 한데 뭐 게임사에서 어떻게든 답을 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