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대충 나르카 숙제팟에서
1관 나(강투) / 딜러A(밑강) / 딜러B(투사)
2관 나(밑잔) / 딜러A(강투) / 딜러B(투사)
뜬 상황임.

딜러 B는 1관 클리어하고 투사떴을때 미안해요즈콘 치고, 2관에서까지 투사가 뜨니 
"열심히 치는데 왜 늘지를 않지" 이렇게 말했고 나도 대충 임티로 힘내라고 했음(흰 글씨)

나도 가끔 1관에서 투사뜨고 충격받아서 2관에서 억지로 무리하게 딜하다가 
괜히 투따당하고 아덴 날려먹고 하느라 2관에서도 투사 뜬 경우가 종종 있어서
어느정도 이해가 되더라

근데 딜러B는
기믹을 못한것도 아니고, 혼자서 데카를 죄다 써버린것도 아닌데
같이 갔던 폿이 열심히가 아니라 잘쳐야지 저렇게 말하고 나가버리네..
숙련숙제팟에서 투사가 뜬게 죄악인걸까?

저렇게 대놓고 못된말을 해야했을까 싶다
뭐라 해줄말도 없고 힘내쇼.. 하고 탈노불렀어

예전에 내 모코코시절 생각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