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접으면서 다시 안할 것 같길래 걍 그동안 모아놓은거 피규어랑 그립톡 만원에 싹 넘겼음
어떤분이 진짜 만원이에요? 하시더니 지금 갈게요 하심ㅋㅋㅋㅋ
아내분이 대신 오셨던데 얼마나 가정에 충실하신거지 생각함..
숨기고 오신걸 수도 있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