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세이크리아는 모티브가 천주교 같단 말이지
짬뽕이긴 한데 큰 틀은 결국 그리스 로마 신화 같네


신화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출까.

인간의 타락, 갈등을 다루는 드라마를 다룰까.

어떤게 주가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