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좀만 추억이 어쩌고 옛날 로아가 저쩌고 얘기 나오면 맨날
라떼는 가토를 15~20분 꽉꽉 채워서 3번씩 매일 돌아야했고
도전 가디언 토벌? 여기선 가디언 2~3마리가 같이 나오는게 지금으로 치면 뭐 발비쿠 맵 하나에 꾸겨넣은걸 20분에 잡으라는 거라던가
그때는 큐브는 실리안의 지령서라는걸로 가고, 난이도도 높은데 중간에 전멸하면 보상도 못받았다느니
그땐 부위파괴가 파괴랑 절단으로 나눠져 있었다느니

암튼 막 이럼

그리고 그게 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