떳떳하게 일하는 모습 보여주고 결혼 하고 싶은데
n년간 무직 개백수로 살아온 나에게 취직은 너무 힘든 과제다
애인은 지금도 회사 다니면서 2억 모앗다고 괜찮다는데 내가 눈치보여
아기 좋아해서 신생아실 간호사로 일햇엇는데 경력이 너무 오래 끊기기두 햇고 
설에서 이름있는 병원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