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부터 너한테 관심이 있었어
메일 너가 이상한글을 쓸 때도 웃어줬고 화내는 글 쓸때도 같이 욕해줬었어
추천도 눌러주며 그렇게 곁에 있는거로 지내왔는데 너도 어느정도 눈치챘을거라 생각해 글 본다면 쪽지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