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보스 버려지는거 아깝다라는 말이,
나에게는 옛날엔 이런애도 있었지 라는 향수에 취하고 싶다의 의미가 있었는데

뭔가 껍데긴 같은데 그냥 다른 보스 상대하는 기분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