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먹고 시계/반시계 방향보고 한칸씩 이동하는거 보자마자

PTSD이랑 묘한 아련함이 올라온다;

저거 실패한사람 살리겟다고 심포랑 광시까지 아껴뒀는데..

발차기는 전조가 더 화려해졌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이 올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