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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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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후기시즌 2 (디트)
시즌 2 때는 솔직히 랭커가 되고 싶은 마음도 없었고, 그냥 순수하게 운 좋은 청년으로 편린이 잘 뜨고 디트 선생님이 빌드를 공유해주셔서 in30을 성공했습니다. 이때는 크게 스트레스도 안 받았습니다. 솔직히 돈 쓴 것도 없고 그냥 운이 좋은 거였으니까. 시즌 3 (호크) 시즌 전에 30캐릭터를 하겠다고 30캐릭터 슬롯을 다 샀습니다. 그리고 패스권을 사서 1640을 찍었고, 아제나를 사고 패키지도 다 샀습니다. 이때부터 문제가 엄청 많았습니다. 시간과 돈을 갈아 넣으니 증명 30위를 무조건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게임을 했는데, 등수가 하나둘 밀릴 때마다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진짜 쉬는 시간 없이 쳤던 것 같고 계속 생각나고 신경 쓰이니까 역대급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29.01초 박제하고 나서는 다행이라는 감정이 들더라고요. 시즌 2랑은 다르게 빌드 판매며 카르텔이며 좀 논란이 많이 있었던 것 같은데 다들 고생하셨고 다음시즌도 화이팅 하십쇼!! (난 여기까지야....) 시즌2가 더 좋았던거 같기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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