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탄때부터 시작한 후반부 갈수록 좁아지는 맵 지형
그로인한 압박감과 긴장감
이 기조가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져와서 재밌는듯
딜찍숙제화되면 지파구간 덜보면서 피로도 낮아지고 트라이때만큼은 클리어각이 섰을때 조금만 실수해도 낙사한다는 그 압박긴장불안초조땀뻘뻘이 재밌는거같음

그냥 익르둠 기대돼서 하는말이어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