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위처 자체를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였고

그러다보니 관심 없는 사람이 너무 많았어서

그당시 냉담했던거로 기억하는데

난 위처 재밋게해서 좋았지만

위처 ㅈ도 모르는 사람 기준으로 생각했을때 반응이 이해가 갔음

아무리 슈퍼명작이라지만 솔직히 국내에선 그렇데 대중적이지 않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