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지금 귀속으로 푸는 재화의 양을 모르는건지 일부러 외면하는건지
패키지보다 걔가 압도적으로 많은데 패키지는 사면그만 안사면그만임
왜 선택을 자신이 해놓고 강요했다고 착각하는거야 돈을쓸때는 좀 후일을 생각하고 써

주식투자 지가 해놓고 남탓하는거랑 도대체 뭔차이야
화성가다가 맨틀 뚫고 내핵으로 처박인다음 거기서 중얼거리면서 남탓할 사람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