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왤캐 불평하고 하소연하고 하는게 듣기 귀찮을까
직장 동료인데 내 사람이 아니라고 딱 생각드니깐
걍 존나 귀찮음 시발 내가 이상한건가
듣자마자 내 알빠 아니고 ㅅ발 니가 ㅂ신같이 대처해놓고 왜 여기서 "나 그때 진짜 빡쳤음 ㅠㅠ" 이러고 있는게 개듣기싫음

"ㅅ발 나같튼 정병새끼말고 니 친구나 니엄마한테 가서 얘기 쳐하세요 시발" 이말 목구멍까지 올라왔다가 참고

"그렇구나.. 그땐 힘들만했겠네.. "

하.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발 그래도 사회생활은 해야지...하

그래 내가 정신 사이코 패스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