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도화가 출시시작 25.4에접고 복귀 9달차 유저임

사실 망가졌다고 말하기도 뭐한게 원래 그런게임이였음

1. 박살난 보상 설계
모든 악순환의 근원임 시즌2 금강선때는 뭐 다른거 잇었음?
발하 4500 카양겔0골드 일하 6500 한 사람들은 다 기억하잔아
다들 알만한 시즌초 하하베 그리고 지금 1750-1780
50-80 25000골 차이야  보상은 전혀 동기가없어
근데 더 큰 문제점은 난이도만 다른 벨가르딘을 간다는거임
하다 못해 1막 2막때같은 플레이 변화라도 있나
결론 스펙업해도 똑같은 레이드 보상 플레이

2. 성장구조와 경제
이것도 뭐 로아의 차별점이라면 차별점인데
로아의 대부분 스펙업은 천장이있고 확정 스펙업임
강화 보석 유각 돌 팔찌 젬 이중 골드를 소모하는건
강화+젬깎 정도임 나머지 스펙업은 전부 유저간교환으로 이루어짐
여기서 강화는 낙원 출시이후 대부분 유저들이 부캐 배럭들은
아비도스랑 재련보조 쌓아서 강화를 할거라 생각하는데
위에 서술한대로 급하게 사서 누를 동기도없고
나이스단이 아닌이상 강화만으론 70레이드에 가기도 힘듬
이러고 나면 두가지 선택지가 남아있는데
첫번째는 골드 비축이고 두번째는 골드소모 스펙업이 아닌
보석과 악세 정도인데 이마저도 세기말분위기
완자사태 감가 리셋의 공포가 소비를 위축시켰음
결론 사람들이 돈은많아 근데 소비를 안하겠다는거야 불안하니까
그 결과가 골드가치 하락+감가 라고 생각함

3. 레이드
많이 말랑해졌음 스마게가 정한 방향성을 인정해야함
1막 2막 3막 선발대 대우한다고 피통 돼지에 어렵게 만들어두니까
락카칠당하고 피로도 욕쳐먹고 전분 미터기 도입 락카칠했잔아
물론 시즌3 설계 미스가 존나크지 하나씩 부담줘야할걸
유각 보석 카드 뭐 개지랄로 와바박 내버리니까
로아의 방향성인 다 깰수있고 모두가즐기는이랑 거리가 멀어짐
칭호도 솔직히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존나 아쉽다 생각하는데
저거 조차 지금 대리에 버스에 버저비터 숙코도화가 같은거
올라오는거만 봐도 스트레스 받지말고 가볍게 즐기라잔아
지금와서 레이드랑 칭호이벤트 ㅈㄴ어렵게 바꾸고 선발대 대우한다고
접은 유저들이 돌아올까? 이미 그 사람들은 자본주의 메이플하러갓어
지금 해봐야 말랑에 적응된 유저들 갈아버리는거 밖에안됨
학교앞 분식점을 옆집 파인다이닝 장사 잘된다고
단골갈아치우고 파인다이닝으로 바꾸자는거야
분식집이니까 그나마 손님이있는거지 여기서 스테이크 찾지말라는거임

4. 나이스단
유저 욕할게아니라 스마게 잘못임
시즌3 딜폿 원정대들 딜러 유각 폿유각 둘다 읽을 엄두가안나는데
그 와중에 바절 빛 속성별 지랄까지 해놔서 6딜 6폿 강요했잔아
특히 폿은 도바홀발 4개가 전부라 최소 두캐릭 나이스단 강제행이야
물론 그거랑 별개로 현재의 보석시스템이 병신이라 생각하긴함
딴보석 낮추고 버스트같은 보석9렙10렙끼면 투력떨어지는거같은거나
뻥투문제 타직업 보석이라던가 해결방안 필요한데 일 존나안함

요새 많이 말나오는거만 생각해서 적어봤는데
모두가 만족할 해결방안이라는건 없음
어차피 방향성을 정하는건 스마게고 소통도 없으니
맘에 안드는 사람들은접고 스마게가 원하던 세상이 오겟죠?

전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다들 즐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