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엎드려서 자는거 아니면 잠 잘안와서

항상 엎드려서 잣었는데

올해 훈련소 댕기오고 허리가 너무 아프기 시작함..

몇달동안 뼈 눌리는 통증? 이랑 진짜 불쾌한 느낌 들었었는데


제대로 누워서 며칠자니카 서서히 완화되기 시작함..

나도 진짜 늙었구나 엣휴..


틀딱이라 죽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