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17 11:42
조회: 121
추천: 0
나도 나이 먹었다는게 너무 느껴진다원래 엎드려서 자는거 아니면 잠 잘안와서
항상 엎드려서 잣었는데 올해 훈련소 댕기오고 허리가 너무 아프기 시작함.. 몇달동안 뼈 눌리는 통증? 이랑 진짜 불쾌한 느낌 들었었는데 제대로 누워서 며칠자니카 서서히 완화되기 시작함.. 나도 진짜 늙었구나 엣휴.. 틀딱이라 죽고싶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