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인들끼리 모인 방에서 

병신새끼 하나 있으면 보통 쳐내거나 

주의를 줘서 내보는게 보통임



분위기에 휩쓸려서...

내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나도 그렇게 행동할 줄은 몰라서...

이거 다 핑계임



자기도 그 자리에서 즐기면서

논란이 될 만한 발언이나 행동은 자제하면서

ㅋㅋㅋㅋㅋ 병신 재밌농 이 지랄로 즐기다가

논란 터져서 나한테 화살이 박히면

' 아 저는 무죄입니다 ' 이 따구로 도망치는 하남자 새끼들임




외눈박이 마을에

양눈을 가진 사람이 들어오면 

보통 양눈을 가진 사람이 나가는게 정상임

외눈박이처럼 될려고 자기 눈깔 도려내는 미친새끼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