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됐던얘라 빌런인건 알고있었지만

저정도일줄은 몰랐는데

저렇게까지 뒤틀린 사람인지 몰랐다..

그냥 나만 아는정도로 끝날 일이였으면 별 생각 안들었을텐데

저정도로 계속 파묘되니까 사람의 밑바닥을 본거같아서 기분이 참 이상하네

불쾌한 소설 본 기분이다

빌런보고 이렇게까지 기분 안좋아진적은 ㄹㅇ 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