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반갑다 전에 한번 불탔던 금븽어 산책 당사자다

현재는 사고당시 건을 서로가 가해자이자 피해자로 생각하기에 넘겼고 다음번엔 그 친구를 만나면 같이 즐겁게 즐길 준비도 되어있다

근데 이렇게 된 것에는 한가지 밑바탕되는 조건이 필요하다

남에게 떠밀리든 여론을보고 마음을 고쳐먹든 스스로 깨닫든

서로간의 대화와 양보와 적절한 사과가 섞이면 ㅅㅂ 안용서해 줄 것도 용서해주는 마음이 생긴다

근데 왜 ㅅㅂ 자존심때문에 사과를 안하고 바락바락 우기고 하나라도 흠결 찾으려는지 모르겠다

내 사건처럼 서로 진실된 사과와 이야기가 통하면 나처럼 박제글도 다 내리고 오히려 몰이꾼들을 몽둥이로 패는 최고의 쉴더를 얻을 수 있는데

안타깝다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