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헬스장 런닝머신에선 9로놓고 3키로정도 뜀 
마지막 1키로쯤에 10~11 단계별로 높이고
그리고 나서 체력 좀 남음 아마 더 뛸라면 뛸 수 있을 것 같음

근데 어제 처음 밖에 나가서 뛰어봤는데 5바퀴니까 대충 2키로에서 퍼졌음
이것도 뭐 무리해서 더 뛸라면 뛸 순 있었겠는데 런닝머신 3키로뛴것보다 숨찬느낌?

아무튼 그래서 역시 런닝머신보다 직접 뛰는게 힘들다더니 이정도 차이가 나는구나 싶었는데
보니까  4:55페이스로 뛰었다하고 이게 런닝머신기준 12로 뛴거라 하더라고?
근데 나름대로 뛰면서 천천히 조절하면서~ 천천히~ 완주만~ 이런식으로 한건데...
생각하는것보다 더 천천히 뛰어야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