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지 보는순간 숙코 바로 전구갈이할 좋은 레이드였는데
레이드자체는 버그외엔 문제라고 전혀 생각안함.
그 시기 여러가지와 쌓인게 겹치면서 난리가났을뿐.
노상재 무초월 깡통 1640으로 하하베 보호자로끼고가는
메타가 길어져서 문제였지.


그냥 하하베 보호자로 돌며 실력 도태된사람
실력도안되는데 현질해서 어거지로 최상위컨텐츠 간 사람
처맞딜만 하다 게이지생기니까 난리난 사람
들이 주류가되니까 메타인지가 안되서 창난거지.
욕하면서도 아득바득 도전해서 어떻게든 다 깬거아님?
그때 깬 사람들 ㄹㅇ 리스펙함.  지금으로치면 3프로안이라고봄.

애초에 카멘 깨고 군단장 해오던 사람들은
견적재보고 안될거같으면 이건  몇주차 보상으로
상재나 카르마 열고가야된다고 생각하고 노말로 빠짐.

2막3막이 뭔 퍼클 난이도마냥   나와서 유저들이 많이 접고
게임그때 어려워서 망했다고 지금 곡해하는데
그럼 망햇어야 건강해졌다고본다.  그런 라이트유저들
다안고가면서 레이드 문화가 아예 다른걸로 바뀌어버림.

공존가능한 이유를 왜 이분법으로만 보는건지
이해관계에서 실과 득이있는 요손지  전혀 생산적이지않음

겜을 대책없이 난이도올리잔 이야기가아님.
이제와서  이 파국을  리셋없이 수술한다고? 말도안되지

나와서 방향성 소통이나   난이도에대한 몇년간 총괄해온
디렉터의 생각  그리고 개선안  둘다 만족할수있을까
이런 건설적인 피드백이 필요한 시점인데

그냥  어려우면 망한다 쉬우니 이정도다 쉬워서 망했다

뭔 x소리야진짜   어차피 어려우면  들고일어나서

너프할거고  어려워도  님들 어떻게든 가서 깰사람들인데

어렵다고  나메를 뭔 퍼클로 내겠음?

컨텐츠 소비속도와 딜찍화된 게임의 계층화 계단 밟아가며
스펙업할 요소와 재미  신규 스킬이나 스펙시스템 해금 보상
차등화에 재미를 넣음되잖슴.
그게지금 1년동안 유물 고대 코어 꼬라지니까 지금 이러는거아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