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썼는데 전공 회의감 + 지병 크리로 쉬었음 청년이었는데
이대로 살다간 진짜 부모님한테 폐만 끼치다 죽겟다 싶어서 국비지원 열심히 듣고 취업 성공햇서
본가에서 다닐 수 있어서 돈 좀 모아서 부모님 여행도 보내드리고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