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과 그레텔의 뒤를 쫓아 빵쪼가리를 주워먹던 새가
저인줄 몰랐습니다.

포기하겠습니다
다만 오늘 내일 열심히 달려서
간절했던 기억으로 동기부여를 얻겠습니다

지금은 취준중인 알바생이지만
언젠가 자리를 잡고 여유가 생기는 날 까지
앞으로도 빵쪼가리를 주워먹으며 성장하고 있겠습니다.

나의 목표는 익스세르카 황금의 마녀입니다
그때도 안된다면 익스벨가 죽음의 군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