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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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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파악했습니다헨젤과 그레텔의 뒤를 쫓아 빵쪼가리를 주워먹던 새가
저인줄 몰랐습니다. 포기하겠습니다 다만 오늘 내일 열심히 달려서 간절했던 기억으로 동기부여를 얻겠습니다 지금은 취준중인 알바생이지만 언젠가 자리를 잡고 여유가 생기는 날 까지 앞으로도 빵쪼가리를 주워먹으며 성장하고 있겠습니다. 나의 목표는 익스세르카 황금의 마녀입니다 그때도 안된다면 익스벨가 죽음의 군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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