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구 피곤한 난 의자에 앉아 있는데 하필 내 앞에서 멈춰선 커플이 여친이 다리 아프다니까 남친이 업어주겠다며 무릎꿇고 기다려줌  시발 하루의 피로가 곱배기가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