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맛보기로 1만찬 좀 넘게 했는데
그때 당시에도 우당탕탕 깨고
딜찍 되고 나서도 고정 사람들이랑 막 암살하려 하고 조사병단 마냥 날라다니면서 재밌게 깼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가
좋았던 기억이 많이 남아있는 레이드라 먼가 오랜만에 생기가 도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