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선 그어줘서 오히려 잘 돼서 부담 없이 하드 깨고 선발대들 트라이 하는거 보는 등

딱히 화난 사람은 없는 것 같은데

왜 혼자 쉐복 하는 것 같지? 기분 탓 인가